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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정리가 안 되던 신랑방을 가구 들일 빈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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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를 앞두고 어수선하던 방을 비워 새 가구를 바로 들일 수 있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바닥 매트리스 주변에 외투와 헬멧, 생활용품이 놓여 있어 방을 제대로 쓰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신랑방 너무 엉망이고 아이 옷장 서랍이 다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버릴 물건은 골라 배출해 드리고, 남편분 옷은 붙박이장에 옷걸이로 걸고 아래에는 바구니를 두어 나눠 담아 드렸어요. 나가야 하는 아이 옷장 속 옷은 새 가구가 들어오면 바로 넣으실 수 있게 박스에 종류별로 나누고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방이 텅 비어 새 가구를 바로 들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새로 이사온 기분, 설렘을 주셨어요"라고 전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31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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