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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놀이방
장난감에 발 디딜 곳 없던 서재를 함께 노는 방으로
리뷰 › 46평 아파트 후기 › 서재
책과 장난감이 섞여 있던 방을 책 벽과 장난감 선반으로 나눠 아이들이 함께 쓰는 놀이방으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바닥 러그 위에 장난감, 킥보드, 책 더미가 흩어져 있었어요. 소파에도 옷이 올라와 있어 아이들이 앉아 책을 보거나 놀 자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왼쪽 벽은 책만 꽂는 구역으로 정리했어요. 오른쪽 선반에는 자동차와 로봇을 칸별로 진열했고 블록은 투명 수납함에 담아 드렸어요. 소파와 러그 위는 깨끗이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러그와 소파가 비어 아이들이 함께 앉아 책을 읽고 놀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정리습관 최고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46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청소년·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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