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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섞여 있던 장식장을 보는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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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굿즈·책이 섞여 있던 유리 장식장을 '보여 주는 칸'과 '꺼내 쓰는 칸'으로 나눈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 유리 장식장에 머그컵, 굿즈 박스, 피규어, 서류와 책이 칸마다 섞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집안일에 손을 못댄지 한참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어느 칸에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윗칸은 피규어만 남겨 진열 칸으로 비워 드렸어요. 가운뎃칸에는 책을 세워 꽂고 필기구를 투명 컵에 나눠 담았어요. 아랫칸은 노트와 서류를 파일박스로 세워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장식장이 보는 칸과 쓰는 칸으로 나뉘어 필요한 책과 펜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정말 뚝딱뚝딱이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46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청소년·유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책·서류,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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