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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상자가 놓여 앉기 어렵던 방을 둘이 쓰는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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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상자가 놓인 채 쓰이지 못하던 방을 두 사람이 나란히 앉는 작업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과 모니터는 자리를 잡았지만 바닥에는 이삿짐 상자와 큰 보관 가방이 놓여 있어 방을 편하게 드나들기 어려웠어요. 상자마다 케이블, 헤드폰, 생활용품이 섞여 있어 필요한 물건을 찾기도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자 속 물건을 하나씩 꺼내 쓰임에 따라 나누고 다른 공간의 수납 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책상 주변은 두 분이 나란히 앉을 수 있게 의자와 기기를 정돈하고, 남은 자리에는 1인 의자를 두어 쉬는 자리도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방 안을 편하게 오가고, 두 분이 함께 앉아 작업할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한쪽 의자에서는 잠깐 쉬어 가실 수도 있어요. 고객님께서 덕분에 집이 깔끔해졌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25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생활용품, 전자기기, 침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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