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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이사 후 막막하던 거실을 바로 찾아 쓰는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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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직후 섞여 있던 거실 수납장을 사용자·용도별 라벨 수납으로 바꿔 새 출발을 돕는 거실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를 막 마친 거실에는 이삿짐 상자와 가방이 바닥에 남아 있었고, 거실 수납장에는 책과 상비약, 헤어 기기, 생활용품이 한 칸에 뒤섞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이사 후 정리가 막막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수납장 위 칸에는 책을 모아 꽂고, 아래 칸의 자잘한 생활용품은 사용자와 용도에 따라 나눠 같은 흰색 수납함에 담았어요. 수납함마다 라벨을 붙여 열지 않아도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있게 해드렸어요. 바닥에 있던 상자와 가방도 모두 제자리를 찾아 옮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고 소파와 테이블만 남아 거실을 온전히 쉬는 곳으로 쓰실 수 있게 됐어요. 필요한 물건은 라벨을 보고 바로 꺼내고 제자리에 다시 넣으실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 덕분에 집이 깔끔해졌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25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책·서류, 생활용품, 전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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