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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꺼낼 것이 안 보이던 팬트리를 칸별로 바로 찾는 팬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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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인 간식·식료품을 같은 바구니 단위로 나눠 칸마다 꺼내 쓰기 쉬운 팬트리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쌍둥이를 키우다 보니 집안 정리는커녕 몸 하나 챙길 시간도 부족했다고 고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팬트리 선반에는 간식 봉지와 커피, 식료품이 칸마다 섞여 있어 필요한 걸 꺼내려면 앞쪽 물건부터 치워야 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 위에 흩어져 있던 간식과 식료품을 종류별로 나눠 같은 흰색 바구니에 담아드렸어요. 위 칸에는 아이 가방과 자주 쓰지 않는 조리기구를 모았고, 커피머신 주변은 비워 바로 쓸 수 있게 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칸마다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보이는 팬트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수납 위치와 동선을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18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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