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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 정리 전 다용도/세탁

발 디딜 틈 없던 세탁실을 바닥이 드러난 다용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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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막혔던 베란다 세탁실을 선반 단위로 나눠 드나들 수 있는 다용도 공간으로 되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세탁실 바닥에 상자와 봉투가 놓여 있어 안쪽 선반까지 들어가기도 어려웠어요. 선반 위도 장난감 상자와 생활용품이 섞여 있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물건을 모두 꺼내 선반으로 올리고, 맨 위 칸은 장난감 상자와 가방, 가운데는 흰색 바구니, 아래 칸은 음료를 종류별로 줄 세워 담아드렸어요. 선반 아래 정수용 기기 주변도 비워 바로 쓸 수 있게 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드러나 세탁실 안쪽까지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음료와 생활용품이 한눈에 보여 남은 양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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