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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드레스룸
생활용품이 섞인 옷장을 옷만 고르는 드레스룸으로
리뷰 › 32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옷장에 섞여 있던 재고와 가방을 덜어내 옷 고르는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옷장 아래 칸에 휴지 묶음, 장바구니, 매트가 들어가 있어서 옷장이 창고처럼 쓰였어요. 선반에는 가방과 천이 뭉쳐 있어 꺼내기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생활용품 재고는 옷장에서 빼고 옷장은 옷 자리로만 정해 드렸어요. 행거를 위아래 두 단으로 나눠 상의와 하의를 따로 걸고, 이불과 계절 옷은 이름표를 붙인 수납 가방에 담아 쌓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걸린 옷이 한눈에 보여 옷을 바로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계절 옷과 이불도 이름표로 찾을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2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생활용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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