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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옷이 침대까지 나와 있던 안방을 쉬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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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옷장에 칸마다 주인을 정해 침대 위가 비워진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붙박이장 선반에 옷이 개어지지 않은 채 섞여 있었고, 다 넣지 못한 옷이 침대 위까지 나와 있었어요. 아이 옷과 어른 옷이 섞여 원하는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같은 옷걸이로 맞춰 계절과 종류별로 다시 걸어 드렸어요. 아이 옷은 아래 행거에 따로 모았고, 침구는 위 칸에, 가방과 소품은 선반 바구니에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 위가 비워져 안방이 다시 쉬는 공간이 됐어요. 옷장 문을 열면 가족별 옷이 한눈에 보이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2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침구·이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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