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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들어갈 수 없던 팬트리를 꺼내 쓰기 쉬운 수납 공간으로
리뷰 › 49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바닥까지 막혀 있던 팬트리를 라벨 붙인 바구니와 서랍으로 나눠 다시 드나들 수 있는 수납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문 앞부터 가방과 간식, 물놀이 용품이 놓여 있어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안쪽 선반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물건을 모두 꺼내 생활용품·간식·계절용품으로 나눠 드렸어요. 같은 바구니와 서랍장에 담아 라벨을 붙이고, 큰 가방과 부피 큰 물건은 위 칸으로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 팬트리 안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게 됐어요. 라벨만 보면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49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어린이·유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식료품, 계절용품·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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