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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이불이 차 있던 붙박이장을 옷을 걸어 쓰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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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에 몰려 있던 이불을 한쪽으로 모으고 옷을 걸어 침실 옷장의 쓰임을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붙박이장 대부분이 이불과 수납박스로 채워져 있어 옷을 걸 자리가 없었어요. 바닥에도 이불과 쿠션이 나와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이불은 오른쪽 칸에 크기별로 개어 세로로 모아 드렸어요. 왼쪽과 가운데 칸에는 옷을 길이와 종류별로 걸고, 아래 칸에는 작은 서랍과 인형 자리를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만 열면 옷이 한눈에 보이고 이불도 칸마다 꺼내기 쉬워졌어요. 바닥이 비어 방을 넓게 쓸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49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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