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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다용도/세탁

찾기 어렵던 세탁실 선반을 한눈에 보이는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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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 선반에 이름표를 붙인 같은 수납함을 넣어 세제와 생필품 재고가 한눈에 보이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세탁기 옆 철제 선반에 세제·음료·간식·상자가 종류 구분 없이 놓여 있어 필요한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아래 칸과 바닥에는 빨랫감 가방과 봉투가 문 앞까지 나와 있어 드나들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은 그대로 두고 칸마다 크기를 맞춘 투명 수납함과 흰 바구니를 넣은 뒤 이름표를 붙여 드렸어요. 맨 위에는 상자류를 가지런히 올리고, 맨 아래 칸에는 빨래 바구니와 분리수거함을 나란히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칸마다 무엇이 들어 있는지 이름표로 바로 알 수 있어 세제와 생필품 남은 양을 확인하기 쉬워졌어요. 바닥과 문 앞이 비워져 세탁하고 분리수거하러 드나드는 길도 편해졌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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