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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이 흩어진 식탁과 조리대를 바로 쓰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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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장을 같은 바구니로 맞추고 식기를 종류별로 나누어 육아와 요리를 함께 하기 편한 주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식탁 위에 바구니와 소품이 올라가 있고, 의자와 바닥에는 가방과 상자가 놓여 있어 식탁에 앉기 어려웠어요. 상부장에는 컵·밀폐용기·그릇이 칸 구분 없이 섞여 있었고, 조리대에는 젖병 건조대와 식기 건조대가 맞붙어 작업할 자리가 좁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왼쪽 상부장은 같은 모양의 흰 바구니로 맞춰 자주 쓰는 물건과 분유를 따로 두었어요. 오른쪽 상부장은 접시·그릇·유리잔·밀폐용기로 칸을 나누고 선반을 더해 겹쳐 쌓지 않아도 되게 했어요. 식탁과 바닥에 있던 물건도 각자 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식탁과 의자가 비워져 바로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됐어요. 상부장 문을 열면 어떤 그릇이 어디에 있는지 바로 보이고, 조리대에도 여유가 생겨 젖병 세척과 요리를 함께 하기 편해졌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28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육아용품,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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