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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이삿짐에 막혔던 서재를 책상에 앉아 일하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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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바구니에 막혀 쓰지 못하던 서재와 붙박이 옷장을 바로 일하고 옷을 고를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첫날이라 방 한가운데에 이삿짐 바구니가 쌓여 있고 책은 바닥에 탑처럼 쌓여 있었어요. 워크인 옷장도 옷이 겹겹이 걸리고 바지는 아무렇게나 접혀 있어서 원하는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구니를 풀고 책은 붙박이장 안으로 넣어드렸어요. 창가에 책상과 의자를 놓아 일할 자리를 만들어드렸어요. 옷장은 코트, 재킷, 셔츠를 종류와 색깔별로 다시 걸고, 니트와 청바지는 개어서 선반에 칸칸이 나눠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서 책상에 앉아 바로 일할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옷장도 한눈에 보여서 원하는 옷을 바로 꺼낼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 매니저님들 덕분에 잘 정리됐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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