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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아이방
발 디딜 틈 없던 작은방을 아이가 쓰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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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에 침대까지 가려져 있던 작은방을 아이가 자고 놀 수 있는 방으로 되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첫날이라 작은방 바닥이 이불 꾸러미, 박스, 수납함으로 덮여 침대까지 가는 길이 없었어요. 아이가 이 방에서 자거나 놀 수 없는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이불과 옷은 붙박이장 안에 넣고 박스는 모두 풀어 정리해드렸어요. 서랍장과 선반, 책상은 창가 쪽에 모아 놓았고, 기타와 인형집은 벽 쪽에 세워 바닥을 넓게 비워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넓게 드러나서 아이가 바로 침대에서 자고 방에서 놀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매니저님들 덕분에 잘 정리됐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50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청소년·어린이
많은 물건침구·이불, 옷,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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