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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찾기 어렵던 팬트리와 세탁 공간을 한눈에 꺼내 쓰는 수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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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수납장과 팬트리를 라벨 바구니로 나눠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내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세탁기 위 선반에는 옷과 생활용품이 섞여 있었고, 팬트리 하부장에는 지퍼백·주방소모품이 뒤섞여 있어 필요한 물건을 찾기 어려웠어요. 커피머신 옆 상판도 잡동사니가 차지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세탁 세제와 청소용품, 생활 소모품을 종류별로 나눠 흰 바구니에 담고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팬트리 하부장도 투명 바구니로 칸을 나누고, 상판에는 커피머신과 커피도구만 남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만 열면 어떤 물건이 어디 있는지 바로 보여 꺼내 쓰고 다시 넣기 쉬워졌어요. 커피를 내리는 자리도 넓게 비워져 매일 쓰기 편해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9평 단독주택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식료품, 식기·주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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