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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들어서기 힘들던 드레스룸을 걸어 다니며 옷 고르는 방으로
리뷰 › 29평 단독주택 후기 › 드레스룸
바닥에 놓인 봉투와 가방을 정리하고 행거를 들여 옷을 걸어 보는 드레스룸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드레스룸 바닥에 옷이 담긴 봉투와 가방, 매트가 놓여 있어 안으로 들어가 옷을 고르기 어려웠어요. 스타일러 앞까지 막혀 있어 제대로 쓰기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의 봉투와 가방을 모두 꺼내 입는 옷과 비울 옷을 나눠 드렸어요. 행거에 상하의를 종류별로 걸고, 부피 큰 물건은 붙박이장 위 수납칸으로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걸어 들어가 걸린 옷을 한눈에 보고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앞으로 잘 유지하고 쓸데없는 짐은 늘리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9평 단독주택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침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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