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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 정리 전 냉장고
찾기 어렵던 냉장고 속 식재료를 한눈에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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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마다 섞여 있던 냉장·냉동 식품을 종류별 칸과 세워 넣기로 나눠, 열자마자 찾을 수 있는 냉장고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냉장실 선반에는 봉지째 넣은 식재료와 반찬통이 섞여 있었고, 냉동실 서랍 안 식품은 눕혀 쌓여 있어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기 어려웠어요. 문 칸에도 소스병과 봉지류가 뒤섞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냉장실은 용기와 바구니로 칸을 나눠 반찬·간식·과일을 종류별로 자리 잡아 드렸어요. 냉동실은 봉지를 하나씩 세워 넣어 위에서 내려다보면 다 보이게 했고, 문 칸은 소스·음료·간식처럼 쓰임대로 나눠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냉장고를 열자마자 어떤 식재료가 어디에 있는지 바로 보여서 꺼내기 쉬워졌어요. 냉동 식품도 세워 넣어 남은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전문가는 다르세요 two thumbs up!!"이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2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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