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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문을 열어 둔 채 쓰던 팬트리를 문 닫고 깔끔하게 쓰는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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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생활용품과 청소도구를 장 안과 한 코너로 모아 문을 닫고 쓰는 팬트리로 정돈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수납장 문이 열린 채로 생활용품과 컵, 지퍼백이 선반마다 섞여 있었어요. 바닥에는 밀대와 스팀청소기, 휴지가 놓여 있어 드나들기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 속 물건을 종류별로 나눠 장 안에 다시 넣고 문을 닫을 수 있게 정리해 드렸어요. 청소도구는 한쪽 코너 바구니에 모아 세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 드나들기 편해졌고, 청소도구도 한곳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않고 잘 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0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생활용품, 청소도구, 식기·주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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