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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이 펼쳐져 있던 식탁을 바로 밥 먹을 수 있는 식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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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과 조리대 위 물건을 제자리로 돌려 식사와 요리를 바로 할 수 있는 주방으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식탁 위에 리모컨, 테이프, 서류가 펼쳐져 있어 식사하려면 먼저 치워야 했어요. 조리대와 아일랜드에도 상자와 소형 가전이 올라와 있어 요리할 자리가 좁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식탁 위 물건을 종류별로 나눠 제자리를 찾아 드렸고, 조리대 위 상자와 가전도 정리했어요. 상부장 그릇은 선반을 활용해 종류별로 보이게 놓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식탁이 비워져 바로 식사할 수 있게 됐고, 조리대에서도 넉넉하게 요리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않고 잘 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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