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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물건이 흩어진 책상을 바로 일할 수 있는 2인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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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과 책상 위 물건을 제자리로 나눠 두 사람이 바로 앉아 일할 수 있는 서재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 위에 서류, 소품, 선풍기가 뒤섞여 있고 바닥에는 가방과 옷가지가 놓여 있었어요. 책장 칸마다 책과 생활용품이 섞여 있어 필요한 물건을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장은 책 위주로 꽂고 잡다한 소품은 아래 칸 수납함으로 옮겨 드렸어요. 책상 위는 모니터와 필기구만 남기고 바닥의 가방과 물건은 창가 수납함으로 정리했어요.
정리 후에는
두 책상이 비어서 나란히 앉아 바로 일할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책장이 책 중심으로 정돈돼 원하는 책을 한눈에 찾을 수 있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4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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