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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문 앞부터 막혀 들어가기 힘들던 팬트리를 꺼내 쓰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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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생활용품을 라벨 바구니로 나눠 재고가 한눈에 보이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팬트리 입구 바닥에 신발과 캐리어, 쇼핑백이 놓여 있어 안으로 들어가기 어려웠어요. 선반 위 생활용품도 봉지째 올라가 있어 무엇이 남았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세제, 욕실용품, 마스크, 위생용품을 종류별로 바구니에 나누고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바닥에 있던 신발과 가방은 각자 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까지 비워져 팬트리 안으로 들어가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을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깔끔하게 하고 살게되네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6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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