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 · 정리 전 거실

기저귀대와 잡동사니가 막던 거실을 걷기 편한 거실로

리뷰 › 16평 아파트 후기 › 거실

작은 집 거실에서 육아용품 자리를 정해 생활 동선을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기저귀 갈이대와 아기 욕조가 거실 한가운데 놓여 있었고, 책장 칸칸과 바닥에도 잡동사니 바구니가 놓여 있었어요. 소파 앞을 지나다니기도 불편한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장에는 책과 꼭 필요한 소품만 남기고 나머지는 제자리를 찾아 옮겨 드렸어요. 기저귀 갈이대는 벽 쪽으로 붙이고 바닥에 있던 바구니도 치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소파 앞 바닥이 넓게 비워져 거실을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깔끔하게 하고 살게되네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6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육아용품, 책·서류, 생활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16평 · 8시간 3명
우리 집 거실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