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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옷 보따리가 놓였던 안방을 바닥까지 쉬는 침실로
옷장 밖으로 나와 있던 옷과 이불을 제자리에 넣어 아이와 함께 자는 침실이 편안해진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옷장 문이 열린 채 옷이 칸에 걸쳐 있었고, 바닥에는 옷과 이불을 담은 큰 봉투들이 놓여 있었어요. 아기 범퍼 침대를 둔 방인데도 편하게 쉬기 어려운 모습이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옷과 이불을 꺼내 하나하나 접어 옷장 안에 넣어 드렸어요. 행거를 창가 쪽에 두어 자주 입는 옷은 걸어 두고, 침대 위 범퍼와 침구도 다시 정돈했어요.
정리 후에는
옷장 문이 닫히고 바닥이 비워져 아이와 함께 편하게 쉴 수 있는 침실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깔끔하게 옷도 다 접어주시고" 정말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5평 빌라
가족4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침구·이불, 옷,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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