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다용도/세탁
뒤섞여 찾기 힘들던 수납장을 종류별로 꺼내 쓰는 장으로
뒤섞여 있던 생활용품 수납장을 칸마다 종류별로 나눠 꺼내 쓰기 쉬워진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수납장 칸마다 식료품, 욕실용품, 수건, 작은 소품이 섞여 있었고 일부 칸은 비어 있었어요. 장 위와 옆 테이블에도 물건이 올라가 있어 필요한 걸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그동안 버리지 못했던 것들이 있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과 함께 버릴 물건을 골라내고 남은 물건을 종류별로 나눴어요. 맨 위 칸에는 수건을 돌돌 말아 세우고, 아래 칸들은 세제·청소용품, 화장품·욕실용품, 아기 물티슈와 위생용품 순서로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을 열면 칸마다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보여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옆 테이블 위도 비워져 다시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말도못하게 좋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5평 빌라
가족4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화장품·욕실용품, 식료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5평 · 8시간 8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