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물건이 흩어져 있던 서재를 컬렉션이 보이는 서재로

리뷰 › 44평 아파트 후기 › 서재

흩어져 있던 취미 컬렉션과 책이 책장 한 면에 전시되듯 자리 잡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장 칸 대부분이 비어 있거나 쇼핑백·상자가 놓여 있었고, 책상 위와 옆에는 양말과 옷가지가 올라와 있었어요. 피규어와 상자들이 책장 아래와 의자 뒤에 놓여 있어 책상에 앉아 일하기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흩어져 있던 책을 가운데 칸에 모아 꽂고, 스타워즈 헬멧과 피규어 상자는 아래 칸에 나란히 진열해 드렸어요. 왼쪽 칸에는 같은 흰색 수납함을 맞춰 넣어 자잘한 물건을 종류별로 담고 라벨을 붙여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장 한 면이 책과 컬렉션이 보기 좋게 놓인 공간이 됐고, 책상 주변도 비워져 앉아서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시간좀 남으셔서 어질러진 다른 공간도 신경써주시고" 정리해 주셨다며 만족해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4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운동·취미용품, 전자기기, 옷
이 사례와 비슷한 집44평 · 8시간 5명
우리 집 서재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