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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비닐에 묻혀 있던 옷장을 한눈에 고르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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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침대 옆 안방 옷장이 종류별로 꺼내 쓰는 옷장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안방 옷장 아래 칸에 비닐봉지에 담긴 옷들이 바닥을 차지하고 있어서 걸린 옷을 꺼내기 불편했어요. 위 칸은 니트와 가디건이 섞여 있어 원하는 옷을 찾으려면 하나씩 넘겨 봐야 했어요. 바로 옆에 아기 침대가 있어 옷장 앞에서 오래 머물기도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비닐에 담겨 있던 옷을 모두 꺼내 위 칸에는 얇은 상의를, 아래 칸에는 두꺼운 니트를 길이와 색상에 맞춰 걸어드렸어요. 개어 두는 옷은 투명 수납함에 종류별로 나눠 담고 라벨을 붙여드렸어요. 하나하나 고객님께 여쭤 보면서 자주 입는 옷이 손에 닿도록 배치했어요.

정리 후에는

옷장 바닥이 비워지고 모든 옷이 한눈에 보여서 문을 열자마자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하나하나 물어봐주시고 동선에 맞게 잘 정리해주셨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4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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