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방 · 정리 전 서재/재택

용도가 뒤섞였던 서재 붙박이장을 칸별로 찾기 쉬운 수납장으로

리뷰 › 35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요청하지 않았던 서재 붙박이장까지 이불·취미·소품 칸으로 나눠 정리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이 놓인 서재 붙박이장은 몇 칸만 소품 서랍과 가방이 채워져 있고 나머지는 비어 있었어요. 이불이나 취미 물건은 따로 정해진 자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오른쪽 칸에는 이불과 베개를 접어 쌓고, 가운데 칸에는 수납 박스와 와이어 바스켓으로 보드게임과 소품을 나눴어요. 왼쪽 칸에는 운동용 짐볼과 프린터 자리를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붙박이장 칸마다 용도가 정해져 책상에 앉아서도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을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제가 문의드리지 않았던 펜트리, 서재 등등 보시고" 저녁까지 정리해 줬다며 감동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신발·가방, 화장품·욕실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35평 · 8시간 4명
우리 집 작은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