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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이사 후 손대기 힘들던 옷장을 꺼내 쓰기 쉬운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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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직후 미뤄 둔 옷장을 칸마다 용도를 정해 바로 쓸 수 있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를 막 마친 뒤라 옷장 칸마다 옷과 가방, 이불 봉투가 들어간 채 자리가 정해지지 않았어요. 고객님께서 "이사로 제 몸과 마음이 지쳐 정리할 엄두가 안 났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행거에는 옷을 종류별로 걸고, 아래 칸에는 라벨을 붙인 바구니와 서랍을 넣어 작은 옷과 소품을 나눠 담았어요. 가방은 옆 선반에 세워서 자리를 따로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바로 보이는 옷장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이번에 정리습관에서 제 이상을 실현시켜주셨습니다"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5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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