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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짐 방으로 막혀 있던 작은방을 책상과 침대를 쓰는 방으로
리뷰 › 17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택배 상자와 봉투에 막혀 쓰지 못하던 작은방이 책상과 침대를 바로 쓰는 생활 공간으로 돌아온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 바닥에 택배 상자, 쇼핑백, 옷이 든 비닐봉투가 놓여 있어 책상 앞에 앉거나 침대까지 걸어가기 어려웠어요. 책상 위에도 물건이 올라가 있어 작업 공간으로 쓸 수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자와 봉투 속 물건을 하나씩 꺼내 종류별로 나누고, 옷은 따로 모아 정리했어요. 책상 아래에 수납함과 서랍을 넣어 자잘한 물건을 담고, 책과 문구는 책상 위에 꽂아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서 책상과 침대까지 편하게 걸어갈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사람 한 명 구원해 주셨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17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옷, 생활용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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