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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 둘 곳이 정해지지 않았던 주방을 바로 꺼내 쓰는 주방으로
리뷰 › 17평 아파트 후기 › 주방
비어 있던 상부장과 하부장에 쓰임별 자리를 만들어 조리대를 비운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주방 수납장은 대부분 비어 있는데 장바구니와 상자가 조리대와 바닥에 놓여 있었어요. 물건마다 둘 자리가 정해지지 않아 조리대를 넓게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에는 컵과 텀블러, 그릇과 밀폐용기를 종류별로 나눠 넣고, 싱크대 하부장에는 선반을 넣어 냄비와 프라이팬을 층층이 세웠어요. 수납 칸마다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에는 에어프라이어와 식기건조대만 남아 요리할 자리가 넉넉해졌어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라벨로 확인하고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17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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