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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이 올라앉은 식탁을 바로 둘러앉는 식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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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과 와인셀러, 홈바가 있는 큰 다이닝 공간이 식탁과 바닥을 비워 다시 둘러앉는 자리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식탁 위에 식재료와 생활용품이 올라와 있어 바로 둘러앉기 어려웠어요. 의자 주변과 벽 쪽 바닥에도 쇼핑백과 봉투가 놓여 있어서 오가기가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식탁 위와 바닥에 있던 물건을 모두 꺼내 종류별로 나눈 뒤 제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홈바 선반에는 잔과 컵을 줄 맞춰 세웠고, 책장에는 책과 술병을 칸별로 나누어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식탁 위에는 티슈 정도만 남아서 언제든 가족이 둘러앉을 수 있게 됐어요. 바닥이 비면서 홈바와 와인셀러 쪽 동선도 시원하게 트였어요. 고객님께서는 "전문가의 실력에 감탄했습니다"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100평 단독주택
가족4인 가구 · 성인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생활용품,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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