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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옷 봉투로 막혔던 침대 옆을 편히 오가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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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던 옷과 수납장 위 소품에 자리를 정해 줘서 침대 옆과 책상을 다시 쓰게 된 성인 자녀 방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 옆 바닥에 옷이 든 비닐봉투가 놓여 있어서 침대로 가는 길이 막혀 있었어요. 수납장 위에도 옷가지와 화장품, 책이 섞여 있어서 책상으로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옷은 분류해서 수납 공간으로 옮겨 드렸어요. 수납장 위는 화장품, 책과 서류, 문구로 나눠 각각 한자리에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면서 침대와 피아노 쪽을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수납장 위에 화장대와 책상 자리가 나뉘어서 방을 쓰는 사람이 바로 앉아 쓸 수 있는 방이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100평 단독주택
가족4인 가구 · 성인
많은 물건옷, 화장품·욕실용품,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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