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옷걸이에 가려진 서재를 책 읽고 쉬는 작업방으로
리뷰 › 41평 아파트 후기 › 서재
외투 행거와 가전이 한쪽 벽을 차지하던 서재를 책장과 TV를 갖춘 작업·휴식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 맞은편 벽을 외투 행거가 차지하고 캐리어와 쇼핑백, 가전까지 함께 놓여 있어 서재가 옷방처럼 쓰이고 있었어요. 책상에 앉아도 옆이 답답해서 일하거나 쉬기에 편한 방이 아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외투와 행거는 서재에서 빼고, 그 벽에 책장을 놓아 책과 생활 소품을 바구니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공기청정기와 청소기는 창가 쪽 한 자리로 모으고, TV는 낮은 장 위에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 옆이 탁 트여서 일하다가 책을 꺼내 보거나 TV를 보며 쉴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공간 위치와 필요한 점을 여러 번 확인하고 자세히 설명해 줘서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집41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전자기기, 책상·업무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41평 · 8시간 12명
우리 집 서재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