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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놀 자리 없던 아이방을 뛰놀고 책 읽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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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과 책이 섞여 놀 자리가 없던 아이방을 책 읽는 벽과 놀이 코너로 나눠 아이들이 바닥에서 마음껏 노는 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서랍장 위와 책장 칸마다 인형, 장난감, 책이 섞여 있어서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을 찾아 꺼내기 어려웠어요. 테이블 위에도 학습지와 소품이 올라가 있어 아이들이 앉아 놀거나 그림을 그릴 자리가 마땅치 않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은 낮은 책장 한쪽 벽에 시리즈별로 꽂고, 장난감은 종류별로 바구니와 서랍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주방놀이와 놀이집은 창가 쪽에 모아 놀이 코너로 만들고, 서랍장 위는 수납함만 남겨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방 가운데가 시원하게 비어서 아이들이 러그 위 테이블에 둘러앉아 놀고 책을 펼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새집으로 이사 온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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