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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재고가 바로 안 보이던 팬트리를 한눈에 꺼내 쓰는 팬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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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분유·물티슈를 종류별로 칸에 나눠 육아 재고를 한눈에 확인하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바닥에는 상자와 봉투가 놓여 있고 기저귀와 분유가 칸마다 흩어져 있었어요. 빈 수납함도 있어서 남은 양을 바로 알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는 혼자 정리를 시작하기가 엄두가 안 났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주방을 정리한 뒤 팬트리도 함께 정리해 드렸어요. 맨 위 칸에는 기저귀를 수납함에 담고, 가운데 칸에는 분유를, 아래 칸에는 물티슈와 기저귀 팩을 종류별로 쌓았어요. 휴지는 바닥 한쪽에 따로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문만 열면 어떤 육아용품이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보이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새 물건이 오면 어디에 둘지 팁을 받으셔서 "저 혼자서도 정리 유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하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육아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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