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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혼자 엄두가 안 나던 주방을 동선대로 쓰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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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키우는 집 주방을 자주 쓰는 순서와 종류대로 다시 나눠 아일랜드 작업대를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혼자서 하기에는 엄두가 안 났다고 말씀하셨어요. 아일랜드 위에 조리도구와 식료품, 리모컨, 아이 컵이 함께 놓여 있어서 작업대로 쓰기 어려웠어요. 상부장에도 그릇과 컵, 밀폐용기가 종류 구분 없이 섞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자주 쓰는 물건은 손이 가는 동선에 맞게 두고, 같은 종류끼리 모아 정리해 드렸어요. 상부장은 칸마다 볼, 접시, 컵, 유리잔으로 나누고 선반 위에 받침을 놓아 위아래로 나눠 쓰시게 했어요. 아이 컵과 용기도 한 칸에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아일랜드 위가 비워져서 요리하고 식사 준비할 자리가 생겼어요. 고객님께서 새 물건이 들어올 때 정리하는 팁도 받으셔서 "저 혼자서도 정리 유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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