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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서재/재택
앉을 자리도 없던 작은방을 부부의 취미·작업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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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취미와 일이 섞여 있던 방을 선반 수납으로 나눠 작업실로 되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은 고객님과 남편분의 취미와 일이 함께하는 공간이었는데, 상자와 물건이 바닥을 덮어 책상까지 가기가 어려웠어요. 수납할 곳이 부족해서 물건마다 자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사전 현장답사와 고객님 면담으로 남길 물건과 비울 물건을 먼저 정해 드렸어요. 한쪽 벽에 철제 선반과 책장을 세워 취미 물건을 수납함에 나눠 담고, 책상은 창가 쪽으로 옮겨 작업 자리를 따로 만들어 드렸어요. 난이도가 높은 공간이라 시간을 연장했지만 당일에 마무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책상과 의자까지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취미 물건은 선반에서 바로 찾아 쓰고, 일은 창가 책상에서 하실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 "오늘 안으로 정리 안될줄 알았는데" 끝나서 너무 만족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3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공구·잡동사니, 책상·업무용품, 운동·취미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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