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방 · 정리 전 침실
편히 눕기 어려웠던 안방을 쉬는 침실로
리뷰 › 32평 아파트 후기 › 안방
임신 후기 엄마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침실을 잠자는 기능만 남긴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안방은 잠자는 공간이었지만 이불과 옷, 장난감 상자가 침대와 바닥에 흩어져 편히 눕기 어려웠어요. 임신 8개월이신 고객님이 쉬시기에 불편한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장난감과 옷은 각자 제자리인 방으로 옮겨 드리고, 이불은 정돈해 침대만 남겨 드렸어요. 자잘한 생활용품은 서랍장 위 바구니와 서랍에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와 서랍장만 남아 들어서자마자 바로 누울 수 있는 침실이 됐어요. 욕실 쪽 동선도 막힘없이 다닐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3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침구·이불, 옷, 아이 장난감
이 사례와 비슷한 집32평 · 8시간 10명
우리 집 안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