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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놀 자리가 없던 아이방을 스스로 옷을 고르는 방으로
리뷰 › 32평 아파트 후기 › 아이방
아이 옷을 눈높이에 맞춰 걸고 장난감 자리를 정해 아이가 스스로 쓰는 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바닥에 장난감 상자와 비닐봉지가 놓여 있어 아이들이 놀 자리가 부족했어요. 옷장에는 아우터와 작은 옷이 섞여 걸려 있어서 필요한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장 위쪽 봉에는 아우터를, 아래쪽 봉에는 상의와 원피스를 종류별로 나눠 걸어 드렸어요. 장난감은 정리장 서랍과 상자에 나눠 담고 인형집은 정리장 위에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넓어져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고 옷도 한눈에 보여 직접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아홉 분이 8시간 꽉꽉 채워 정리해 주셨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32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아이 장난감, 옷,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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