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늘 골치였던 아일랜드 수납을 쓰기 편하고 찾기 쉬운 주방으로

리뷰 › 32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자리를 정하지 못한 주방 식기를 종류별로 모아 꺼내 쓰기 쉬운 수납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상부장과 개수대 아래 칸에 그릇, 컵, 세제가 쓰는 순서와 상관없이 놓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는 아일랜드 부분이 항상 골치였고 일단 있는 자리에 넣기 바빴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그릇·찻잔·유리컵을 종류별로 칸을 나누고, 선반 받침을 넣어 한 칸을 위아래로 나눠 쓸 수 있게 해드렸어요. 아이 빨대컵과 물병은 한 칸에 모아서 바로 꺼낼 수 있게 정리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칸마다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보여서 원하는 그릇을 바로 찾을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사용하고 유지하기 편하게 정리돼서 정말 만족스럽다고 해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3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생활용품, 청소도구
이 사례와 비슷한 집32평 · 8시간 3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