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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섞여 있던 그릇장을 종류별로 꺼내 쓰는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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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갖춰진 키 큰 그릇장에서 식기를 종류와 크기별로 다시 나눠, 필요한 그릇을 바로 꺼내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입주하신 지 5년이 지나면서 키 큰 그릇장 안에서 접시와 볼, 쟁반, 냄비가 서랍마다 섞여 있었어요. 큰 쟁반은 서랍에 비스듬히 기대어 있었고, 색깔 접시와 흰 그릇이 한데 겹쳐 있어서 원하는 그릇을 찾으려면 여러 서랍을 열어 봐야 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그릇을 종류와 크기, 자주 쓰는 정도에 따라 다시 나눴어요. 컵과 잔은 위 칸에 줄 맞춰 두고, 접시는 선반 랙으로 층을 나눠 포개 드렸어요. 쟁반은 세워서 꽂고, 흰 볼과 머그는 오른쪽 선반에, 냄비와 주방 도구는 아래 칸에 따로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을 열면 어떤 그릇이 어느 칸에 있는지 한눈에 보여서 바로 꺼내 쓰실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새 집 같은 곳에서 편한하게 생활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45평 단독주택
가족5인 가구 · 성인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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