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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앉을 자리 없던 소파를 온 가족이 쉬는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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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와 어린 형제가 함께 지내는 거실에서 육아용품 자리를 정해 가족이 쉬는 공간을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신생아 용품과 형제들의 장난감, 책이 소파 위에 한데 섞여 있어서 가족이 편히 앉아 쉬기 어려웠어요. TV 옆 바닥에도 아이 물건이 흩어져 있어 거실이 쉬는 곳이라기보다 육아 작업대처럼 쓰이고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소파 위에 있던 책, 장난감, 생활용품을 종류별로 나눠 각 방과 수납 자리로 돌려 드렸어요. 바운서와 모빌처럼 거실에서 매일 쓰는 아기 용품만 남겨 동선에 맞게 놓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소파가 비어 온 가족이 함께 앉아 쉴 수 있는 거실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하나하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정리 해 주셨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35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육아용품, 아이 장난감,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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