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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동선에 걸리던 육아 선반을 바로 손이 가는 기저귀 스테이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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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육아 선반을 기저귀·물티슈·장난감 칸으로 나눠 동선에 맞는 육아 스테이션으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 육아 선반에 기저귀, 손수건, 크림, 가방이 칸마다 섞여 있었고, 선반 옆 바닥에도 장난감 통이 나와 있었어요. 기저귀를 갈 때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윗칸에는 크림과 분무기를, 가운데 칸에는 기저귀와 손수건을 같은 크기 통에 세워 담아드렸어요. 맨 아래 칸과 바닥 바구니에는 장난감과 인형을 모아 아이가 꺼내기 쉽게 배치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기저귀를 갈 때 필요한 물건을 한 번에 집을 수 있고, 장난감도 제자리가 생겼어요. 고객님께서는 집 안 동선을 고려해 걸림이 없도록 배치해준 배려가 돋보였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2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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