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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 정리 전 다용도/세탁

빨랫감이 뒤섞이던 세탁기 옆을 칸칸이 쓰는 수납 코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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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옆 좁은 틈에 선반 하나를 세워 세제·생활용품·빨래 바구니 자리를 따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후 세탁기 옆 좁은 틈에 작은 바구니 하나만 놓여 있어서 아이 옷과 어른 빨랫감, 세제가 한데 섞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이사 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이 준비해 주신 철제 선반을 세탁기 옆 틈 크기에 맞춰 세우고, 칸마다 흰 바구니를 넣어 세제·주방 소모품·자주 쓰는 생활용품을 나눠 담아 드렸어요. 맨 아래 칸에는 바퀴 달린 2단 빨래 바구니를 넣어 빨랫감을 따로 모을 수 있게 했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세제는 선반에서 바로 꺼내 쓰고 빨랫감은 아래 바구니에 나눠 담기만 하면 돼요. 고객님께서 수납을 사용하기 편하게 정리해 주셔서 공간 활용이 훨씬 좋아졌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생활용품, 청소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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