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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서재/재택
책상이 가로막던 작은방을 동선 트인 작업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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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두 개를 벽으로 붙여 재택 작업 공간과 아이 옷장 동선을 함께 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정리 전에는 큰 책상 두 개가 방 가운데에서 마주 보고 있어서 붙박이장 문을 열고 닫기가 불편했어요. 의자에 옷이 걸려 있고 책상 위에도 물건이 나와 있어서 일할 자리와 옷장 앞 동선이 서로 겹쳤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구 이동이 많은 현장이라 책상 두 개를 창가와 벽 쪽 ㄱ자로 옮겨 방 가운데를 비워 드렸어요. 책상 옆에 선반을 두고 프린터·복사용지·소품을 흰 수납함에 나눠 담았고, 붙박이장에는 아이 옷을 길이와 계절에 맞춰 걸고 이불은 압축 가방에 넣어 아래 칸에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방 가운데가 트여서 붙박이장 문을 끝까지 열고 아이 옷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두 사람의 작업 자리는 벽을 따라 나란히 자리 잡아서 일하는 공간과 옷 수납 공간이 따로 쓰여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33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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