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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드레스룸
찾기 힘들던 아이 옷장을 남매가 나눠 쓰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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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 있던 아이 옷을 남매별로 나눠 걸고 창문 안전까지 고려해 가구 배치를 다시 잡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이 옷이 옷장 칸마다 섞여 걸려 있었고, 아래 칸에도 옷이 접히지 않은 채 쌓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는 창문 낙상이 걱정된다며 창문을 꼭 가려 달라고 요청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처음에는 창문을 가리는 쪽으로 가구를 옮겼다가, 고객님과 다시 상의해 창문에 스토퍼를 다는 방법을 안내드리고 개방감 있는 배치로 바꿔 드렸어요. 옷은 아이별로 칸을 나누고 같은 옷걸이에 걸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왼쪽은 딸, 오른쪽은 아들 옷으로 나뉘어서 옷을 바로 찾을 수 있게 됐어요. 옷장 위에는 아이들이 아끼는 인형 자리도 생겼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32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영아·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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