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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들어가기도 어렵던 팬트리를 바구니로 꺼내 쓰는 수납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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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와 쇼핑백에 막혀 있던 팬트리를 같은 바구니로 맞춰 물건을 바로 꺼내는 수납실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팬트리 입구를 청소기와 로봇청소기, 대형 쇼핑백이 막고 있어서 안쪽 선반까지 손이 닿지 않았어요. 선반 위에는 상자, 가방, 물티슈가 뒤섞여 있어 무엇이 있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양쪽 선반에 같은 모양의 흰색 바구니를 줄 맞춰 놓고 생필품을 종류별로 나눠 담아드렸어요. 아이스박스,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 계절용품은 맨 위와 바닥 한쪽으로 모아 자리를 정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가운데 통로가 열려서 팬트리 안까지 들어가 필요한 바구니를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서비스 받고 나면 한 반년은 기분 좋게 지내신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41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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