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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아이방

어디서부터 손댈지 막막했던 방을 책 읽고 공부하는 아이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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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는 책장과 바닥의 책을 시리즈별로 정리해 아이 둘이 함께 읽고 공부하는 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장과 책상은 갖춰져 있었지만 그림책과 전집은 바닥에 있어서 아이들이 방을 제대로 쓰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리할지 엄두가 안 났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책을 전집·시리즈별로 나눠 아이 눈높이에 맞는 낮은 책장에 차례로 꽂아 드렸어요. 책상 위 선반에는 자주 보는 책과 도감을 올리고, 색연필과 사인펜은 바구니에 세워서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해 드렸어요. 책장 위에는 원목 교구를 올려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바닥이 넓게 비어서 아이들이 책을 직접 골라 꺼내 읽고 책상에 앉아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척척 정리해주셨다"며 다른 공간까지 봐 드리고 가이드해 드린 덕분에 "정말 알차고 감사했다"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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