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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들어서기 어렵던 팬트리를 소형가전까지 두는 수납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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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함이 입구를 막던 팬트리를 바구니 분류로 정리해 생활용품 재고와 주방 소형가전까지 함께 두는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분리수거함이 팬트리 한가운데를 막고 있어 안쪽 선반까지 손이 닿기 어려웠어요. 휴지·세제·보드게임·책이 선반과 바닥에 섞여 있어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하기 힘들었어요. 고객님께서도 "혼자서는 도저히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휴지·세제·청소용품을 종류별로 흰색 바구니에 나눠 담고 선반마다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바닥에 놓였던 물건은 선반 위로 올렸고, 커피 머신·토스터·포트 같은 소형가전을 둘 칸을 따로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팬트리에 들어서면 생활용품 재고가 한눈에 보이고, 커피와 토스트도 이곳에서 바로 준비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최고입니다~"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9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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